“이재명 대통령이 황금 시장 열었다”…K-방산 잭팟 터질 변화 보니 깜짝

이재명

한국과 나토가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를 공식화하면서 K방산 기업의 유럽 공동조달시장 접근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연 15조원으로 거론되는 나토 조달시장이 곧 한국 기업 매출로 잡히는 것은 아니며, 실제 성과는 협정 체결과 표준화, 인증 경쟁을 통과해야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