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 레이스면 100% 진다”…러시아 400km/h 샤헤드 잡는 우크라의 ‘가성비 꼼수’
우크라이나 업체 스카이폴이 공개한 P1-SUN ‘제트킬러’ 요격드론의 최고속도는 시속 370km다. 기존형 310km보다 빨라졌지만 러시아의 제트 추진 샤헤드가 순간적으로 낼 수 있다는 시속 400km에는 30km가 모자란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최근 공습에 투입된 여러 종류의 무인기 58대 가운데 46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지만, 이 수치는 제트킬러의 개별 전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