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도움은 필요 없다더니”…북한이 러시아 국경에 새로 뚫은 ‘이 길’에 ‘발칵’ 2026.07.06 13: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러시아가 올해 안에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라선특구를 잇는 버스 노선을 열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북러 접경 통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