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 8발 늘어난 게 문제가 아니다”…북한 영변 새 건물 분석에 한미 정보당국 ‘초비상’
북한 영변의 새 건물이 약 4,600기의 원심분리기를 수용할 수 있으며, 완전 가동하면 해마다 100~200kg의 고농축우라늄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8 North가 7월 15일 공개한 추정으로, 핵무기 4~8발 분량에 해당할 수 있지만 실제 가동과 생산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북한 영변의 새 건물이 약 4,600기의 원심분리기를 수용할 수 있으며, 완전 가동하면 해마다 100~200kg의 고농축우라늄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8 North가 7월 15일 공개한 추정으로, 핵무기 4~8발 분량에 해당할 수 있지만 실제 가동과 생산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