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때 이역만리 떠난 소년, 29년 후 세계적 ‘감탄’ 자아냈다 2024.12.23 23:502024.12.23 23:50 작성자: 전현준 기자 “너의 아메리칸 드림은 이뤄진 거니?” 전화선 너머로 들려온 어머니의 목소리에 안성재 셰프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침묵 속에 묻어있는 부모님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