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밑 220km까지 밀고 들어왔다”…중국이 바다에 띄운 ‘무시무시한 조합’ 보니

스카버러 인근 중국 혼성 해공전력

중국군이 8월 1일 스카버러 암초 주변에 Type 052D 구축함과 Type 071 상륙함, Type 054A 호위함, Type 056A 초계함에 H-6K 폭격기와 KJ-500 조기경보기까지 전개한 훈련을 공개했다. 스카버러는 필리핀 루손섬에서 약 120해리 떨어져 있다. 해상·공중 전력을 한 묶음으로 보여준 이번 전개는 필리핀의 대응 시간을 동시에 여러 방향에서 압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