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트럭 150대 갑자기 집결”…조용하던 미림 훈련장 다시 켜진 ‘수상한 신호’ 보니
북한 평양 미림 열병식 훈련장 일대에서 최근 차량과 장비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북한 전문매체 분석이 나왔다. NK Pro는 위성사진을 근거로 훈련장에 수송트럭으로 보이는 물체 125~150대가 나타난 정황을 전했다. 당장 열병식이 확정됐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 움직임은 북한이 대형 정치·군사 행사를 앞두고 어떤 무기와 부대를 공개할지 다시 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