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나면 여기부터 친다”…북한이 노린 ‘3대 표적’ 소름 돋는 이유
북한이 지난달 전술탄도미사일용 ‘특수임무’ 탄두와 개량형 240mm 방사포, 사거리 연장형 155mm 자주포탄의 시험을 진행했다고 관영매체가 주장했다. 북한은 비행장과 항만, 발전시설을 표적으로 제시했지만 공개된 성능과 명중 결과는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북한이 지난달 전술탄도미사일용 ‘특수임무’ 탄두와 개량형 240mm 방사포, 사거리 연장형 155mm 자주포탄의 시험을 진행했다고 관영매체가 주장했다. 북한은 비행장과 항만, 발전시설을 표적으로 제시했지만 공개된 성능과 명중 결과는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