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봉지 다 먹었는데 속았다”…봉지과자 뒷면 ‘1회 제공량’의 배신 보니
저녁에 TV를 켜고 봉지과자를 뜯으면 어느새 한 봉지가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밥처럼 차려 먹는 음식이 아니라서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포장 간식은 먹는 양을 놓치기 쉬운 음식이다. 작은 습관처럼 보여도 반복되면 식탁의 숫자가 달라진다.
저녁에 TV를 켜고 봉지과자를 뜯으면 어느새 한 봉지가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밥처럼 차려 먹는 음식이 아니라서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포장 간식은 먹는 양을 놓치기 쉬운 음식이다. 작은 습관처럼 보여도 반복되면 식탁의 숫자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