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 앉을 좌석이 활주로 옆에?”…북한 방현비행장에 ‘한국군 초긴장’ 이유

북한 방현비행장 드론 시연 준비와 한반도 무인기 대응

북한 방현비행장에서 활주로 주변 방호벽과 흙더미를 치운 뒤 6열 규모 관람석 2개를 설치한 모습이 위성사진에 잡혔다. 두 관람석에는 수백 명이 앉을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드론 시연이나 공개행사를 준비하는 정황으로 볼 수 있지만, 실제 행사 여부와 공개될 기체의 성능·양산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