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안 만들고 땅부터 판다?”…미군 핵전력 10년 사업 ‘첫 삽’ 뜬 이유

센티넬 핵전력 현대화

미 공군은 6월 24일 네브래스카주 킴볼 인근에서 차세대 LGM-35A 센티넬 대륙간탄도미사일 체계의 첫 현장 공사를 시작했다. 미 전략사령부가 7월 22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첫 작업은 미사일 사일로가 아니라 20마일이 넘는 광섬유 통신용 유틸리티 회랑을 설치하는 시범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