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싸움에 ’45조’ 날아간다?”… 날벼락 맞은 한국, ‘후폭풍’ 경고에 ‘발칵’ 2025.09.01 11:002025.09.01 11: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속 한국 반도체 기업의 위기와 중국의 자립 가속화, 한국의 외교적·산업적 난처함을 다룬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