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로 앞인데 묶여있다?”…미군이 필리핀 해경 ‘숨은 약점’ 콕 집더니 ‘깜짝’

필리핀 해경의 팔라완 전진 운용

미국이 남중국해와 가까운 필리핀 팔라완의 해안경비대 기지 확장에 최대 900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회계연도에 필리핀 군사 장비와 서비스용으로 배정된 1억달러와 별개로, 경비함이 접안하고 보급받을 부두를 넓히는 사업이다. 중국과 마주한 해상전력의 병목을 새 배가 아니라 머무를 장소에서 찾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