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레이더 켜고 튀면 그만”…미군 최정예 전투기 발목 잡는 이란의 기막힌 전략
독일에 주둔해 온 미 공군 F-16CJ ‘와일드 위즐’ 전력이 중동으로 이동한 정황이 7월 17일 공개 항적과 군 자료를 통해 포착됐다. 이 기체는 적 레이더와 지대공미사일을 억제하는 임무에 특화됐지만 배치 대수와 목적지, 현장에서 탑재한 무장은 공개되지 않았다.
독일에 주둔해 온 미 공군 F-16CJ ‘와일드 위즐’ 전력이 중동으로 이동한 정황이 7월 17일 공개 항적과 군 자료를 통해 포착됐다. 이 기체는 적 레이더와 지대공미사일을 억제하는 임무에 특화됐지만 배치 대수와 목적지, 현장에서 탑재한 무장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 공군 오리건 주방위군 142비행단이 F-15EX로 10개 임무를 수행하며 비폭발 훈련탄 36발을 투하했다. 7월 17일 공개된 작전부대 최초의 공대지 운용 검증으로, 500파운드급 BDU-50과 2,000파운드급 BDU-56을 썼으며 실전 폭격이나 정밀유도탄 명중 시험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