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원 썼는데 이런 취급을”…백화점에서 분노 터진 고객의 황당한 사연 2026.05.14 16: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이 고객의 한정판 가방 수리를 프랑스 본사에 맡기겠다고 약속해 놓고, 실제로는 국내 사설 수선업체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