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오해 풀러 간다더니”…김정관 방미길 뒤에 숨은 ‘3,500억 달러’ 보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방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찾아 쿠팡 조사 논란과 대미 투자 프로젝트, 한미 조선협력센터 일정을 함께 협의한다. 정부가 제시한 2000억달러 전략투자와 1500억달러 조선협력 구상을 실제 사업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규제 갈등이 거래비용으로 번지지 않게 하는 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