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 증후군 버려야 노후가 편하다”…은퇴 후 롱런하기 위한 ‘거절의 기술’ 2026.06.05 15:30 작성자: 이서진 기자 은퇴 후 취미 모임은 생활에 활력을 주지만, 모임 안에서 맡아야 하는 역할이 커지면 즐거움보다 부담이 먼저 남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