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재산 대박났다”…삼성전자 불장에 진짜 불어난 돈 보니 ‘이럴 수가’
국내 46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이 2026년 2분기 104조4천301억원에서 133조6천207억원으로 28% 늘었다. 그러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제외하면 평가액은 오히려 8.6% 줄었다. 상승장의 부의 효과가 일부 대형 종목에 집중됐다는 의미다.
국내 46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이 2026년 2분기 104조4천301억원에서 133조6천207억원으로 28% 늘었다. 그러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제외하면 평가액은 오히려 8.6% 줄었다. 상승장의 부의 효과가 일부 대형 종목에 집중됐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