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넘게 나라 위해 헌신? “깡그리 갖다 받쳤다”… 미 국방부 ‘발칵’ 2026.03.01 07:05 작성자: 전현태 기자 미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며 F-35 스텔스 전투기 교관까지 지낸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파일럿 훈련 혐의로 체포됐다. 콜사인 ‘러너(Runner)’로 불렸던 저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