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공장 짓는다더니 또 총파업?”…현대차 울산 1·4공장 개편 보니
조합원 약 1천600명 규모인 금속노조 현대글로비스 울산지회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개편을 앞두고 7월 30일 하루 총파업을 예고했다. 스마트·유연 생산체제로의 전환 비용이 고용 불안과 생산 차질 위험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조합원 약 1천600명 규모인 금속노조 현대글로비스 울산지회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개편을 앞두고 7월 30일 하루 총파업을 예고했다. 스마트·유연 생산체제로의 전환 비용이 고용 불안과 생산 차질 위험으로 번지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