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비 아니고 설계비만 111억?”…세종 대통령집무실 비용 보니 ‘깜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17개 공모안을 거쳐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연면적 4만㎡ 건물의 설계권은 12개월간 111억원 규모이며, 2027년 설계 완료와 착공을 거쳐 2029년 8월 입주한다는 일정이 공공 건설비와 세종 지역 발주 흐름을 가르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17개 공모안을 거쳐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연면적 4만㎡ 건물의 설계권은 12개월간 111억원 규모이며, 2027년 설계 완료와 착공을 거쳐 2029년 8월 입주한다는 일정이 공공 건설비와 세종 지역 발주 흐름을 가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