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배송 아직 안 됐는데 어떡해요”…홈플러스 결제 소비자들 ‘초비상’
다수 카드사가 홈플러스 영업 중단 다음 날인 14일부터 가맹점 대금 일부 지급을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배송 가전과 미사용 문화센터 이용권이 취소되면 카드사가 고객 환불을 먼저 처리한 뒤 홈플러스에서 돈을 회수해야 해, 결제취소 채권을 관리하려는 조치다.
다수 카드사가 홈플러스 영업 중단 다음 날인 14일부터 가맹점 대금 일부 지급을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배송 가전과 미사용 문화센터 이용권이 취소되면 카드사가 고객 환불을 먼저 처리한 뒤 홈플러스에서 돈을 회수해야 해, 결제취소 채권을 관리하려는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