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이플·던파 키운다”…정부가 ‘수백억’ 예산 쏟아붓는 이유 보니 ‘들썩’
문체부와 넥슨이 1천200억원 규모 게임 IP 펀드를 결성한 것은 단순 투자 소식보다 크다. 문체부 600억원, 넥슨 588억원, 코나벤처파트너스 12억원이 들어간 이 펀드는 모태펀드 문화계정 자펀드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초기 개발사가 가장 힘들어하는 자금 공백을 겨냥했다.
문체부와 넥슨이 1천200억원 규모 게임 IP 펀드를 결성한 것은 단순 투자 소식보다 크다. 문체부 600억원, 넥슨 588억원, 코나벤처파트너스 12억원이 들어간 이 펀드는 모태펀드 문화계정 자펀드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초기 개발사가 가장 힘들어하는 자금 공백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