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기자

자동차 전문 에디터 윤상현입니다. 최신 자동차 리뷰부터 업계 트렌드 분석까지,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풍부한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독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보증 만료 전 점검

“쏘렌토·스포티지·팰리세이드 오너 주목”…4~5년 차에 접어든 수리비 아끼는 요령

자동차 보증이 한 달 남았다면 무작정 고칠 곳부터 찾을 때가 아니다. 정확한 보증 시작일과 현재 주행거리, 증상이 생긴 부품의 보증 범위, 서비스센터에 남길 증거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한다.
E클래스 중고와 K8 신차

“옵션 좀 넣으면 벤츠 가격?”…신형 K8 견적 내다가 ‘이것’ 때문에 주춤하는 이유

3,950만원짜리 2021년식 벤츠 E250 중고 매물과 4,026만원짜리 신형 K8 2.5 가솔린 노블레스는 숫자만 보면 76만원 차이다. 그러나 하나는 개별 중고차 호가이고 다른 하나는 선택품목을 넣기 전 신차 가격이라 같은 견적처럼 보면 안 된다.
10만km 중고차 정비이력

“10만 km 정비 완료?”…중고차 살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록 TOP 4 보니

10만km 중고차 앞에서 먼저 볼 것은 숫자 하나가 아니다. 엔진오일·필터, 냉각계통, 변속기·구동계, 점화·연료계통 등 네 갈래의 정비 기록이 이어져 있는지 확인해야 구매 직후 지출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다.
AWD 타이어 교체 기준

“당장은 반값인데 결국 돈 더 쓴다?”…타이어 바꾸러 가기 전 꼭 재야 할 ‘이 숫자’

AWD 차량의 타이어 두 개가 손상되면 두 짝 견적과 네 짝 견적 사이에서 고민이 시작된다. 두 개만 바꾸는 선택이 언제나 틀린 것은 아니지만, 가격보다 먼저 네 바퀴의 남은 트레드 깊이와 둘레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
주유 경고등과 남은 거리

“카니발·투싼 오너 필독”…주유등 켜진 순간 운전자들이 흔히 하는 치명적 실수

휴게소를 지나친 직후 주유 경고등이 켜지면 운전자는 남은 거리부터 계산한다. 그러나 경고등 뒤 50km처럼 모든 차에 통하는 답은 없다. 차종과 구동방식, 최근 주행 조건에 따라 점등 시점과 계기판 추정치가 달라진다.
토요타 주요 모델

“잘나가던 일본차 이례적 굴욕”…드디어 스포티지·싼타페 기회 생기자 ‘활짝’

토요타의 대표 모델들도 판매 타이밍 앞에서는 흔들렸다. 2026년 2분기 RAV4 판매는 24% 줄었고, 상반기 기준으로는 3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쉐보레 전기 SUV

“이름값 믿던 미국차의 굴욕”…깐깐해진 미국인들 현대차 비교하자 ‘발칵’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차종별 명암이 더 선명해지고 있다. 쉐보레 Equinox EV는 2026년 2분기 판매가 전년 대비 62% 줄었고, Blazer EV도 같은 기간 6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BYD Sealion 7

“한국한테 재고 넘기는 거였나”…21만 대 팔다 월 100대로 뚝 떨어지자 ‘발칵’

BYD Sealion 7이 중국 내수 시장에서 조용히 방향을 틀었다. 누적 판매는 21만5천 대 이상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중국 등록 흐름은 월 100~300대 수준까지 내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 K9

“회장님 차로 불티나더니 어쩌다 이 지경”…결국 단종설까지 뜬 기아차에 ‘발칵’

기아 K9의 존재감이 빠르게 옅어지고 있다. 해외 자동차 매체들은 K9이 후속이나 부분변경 계획 없이 퇴장 수순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고, 판매 숫자도 그 흐름을 뒷받침한다.
현대차 울산공장

“내 차 출고 또 밀리는 거냐”…7월 13일 현대차 파업 예고에 대기자들 ‘발칵’

현대차 노조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매일 2시간 부분파업을 예고했다. 임금 교섭의 갈등이 생산 현장 일정으로 번지면서, 출고를 기다리는 소비자도 흐름을 지켜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