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기자

깊이 있는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경제 이슈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정보를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경제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생생히 전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내 돈 어디에 쓰나 다 본다?”…한은 ‘CBDC 통합원장’ 둘러싼 우려 보니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예금토큰과 통합원장을 기반으로 한 미래 화폐제도를 제안하면서 스테이블코인보다 안전한 디지털 결제 구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앙은행 돈, 은행 예금, 자산을 토큰화해 하나의 장부에서 처리하면 결제 실패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구상이다.

“결국 내년 식비 또 오르겠네”… 최저임금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발칵’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에서 노동계가 시간당 1만1천900원, 사용자 측이 1만360원을 2차 수정안으로 내면서 세전 월급 계산이 갈렸다. 월 209시간 기준으로 노동계 안이 적용되면 세전 월급은 최대 248만7천100원이 된다.

“하이닉스 오르면 이것도 무조건 뜬다”…반값이면 사는 숨은 수혜주 뭔가 보니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을 상장할 예정이어서 최대주주 SK스퀘어의 기업가치 계산도 다시 움직이고 있다. 발행 규모는 약 45조5천억원, 총 발행주식 수의 약 2.5%로 보도됐다.

“과징금만 최대 8,500억?”…공정위가 구글에 칼날 빼든 ‘진짜 속사정’ 보니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 앱마켓 운영과 관련해 최대 8천500억원대 과징금이 가능한 제재 절차에 들어갔다. 아직 최종 판단은 아니지만, 게임사가 어느 앱마켓에 먼저 입점하고 어떤 조건으로 서비스를 내놓을지에 직접 닿는 사안이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뚫린다”…정부 국책 사업에 돈냄새 맡더니 ‘대박’

LS마린솔루션이 2028년 상반기 인도를 목표로 차세대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에 들어가면서 서해안 전력망과 해상풍력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투자가 본격화됐다.

“무더기로 줍더니 북한으로 도망쳐”…잡지도 못하는 중국 만행에 ‘피눈물’

지난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도 평화전망대에서 NLL 해역 중국어선 30여척의 불법조업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해경 집계상 NLL 인근 불법 중국어선은 2016년 하루 평균 200여척에서 올해 65척으로 줄었지만, 꽃게철인 4∼6월과 9∼11월 피해는 반복된다. 어민 소득, 위판 물량, 단속 비용, 벌금 15억원의 실효성이 함께 걸린 수산경제 문제다.

“이제 일주일만 쉬어도 돈 나온다”…8월 역대급 제도 개편 소식에 부모들 ‘활짝’

정부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 245건을 정리해 공개하면서 육아휴직, 임금체불 보호, 철도 승차권 예매 방식이 함께 바뀐다.

“서울이 이렇게 달라진다고?”…오세훈 사상 첫 5선 임기에 바뀔 핵심 3가지 보니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상 첫 5번째 서울시장 임기를 시작하면서 청년, 주거, 교통, 건강, 민생 정책이 새 임기의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

“1387억 예산 쓰고도 32강 실패”…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인지 보니 ‘깜짝’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홍명보 감독의 연봉 추정치와 대한축구협회 예산 규모가 함께 소환되며 논란이 커졌다. 단순한 경기 패배가 아니라 월드컵의 해에 어떤 돈을 쓰고 어떤 결과를 냈느냐는 질문으로 번진 것이다.

“현대차도 기아도 아닌데 해외서 난리”…’이 국산차’ 3년 만의 대기록에 ‘활짝’

KGM이 6월 한 달 동안 1만1천982대를 판매하며 3년 3개월 만에 월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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