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백중이라며 자랑하더니”…미군 차세대 요격탄, ‘비싼 짐덩이’ 비판받는 이유

스팅어 후계 요격탄 경쟁

Raytheon이 스팅어 후계 휴대용 방공미사일 NGSRI의 복수 유도발사에서 모든 탄이 육군 모의 공중표적을 탐지·추적해 직접 명중했다고 발표했다. 7월 16일 알려진 업체 시험 결과로, 발사 수와 표적 종류·거리·속도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산 승인이나 경쟁 승리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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