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억 쏟아붓고도 쓸 수 있는 무기가 ‘0개’?”…’전쟁 생명줄’ 이 무기 실패에 ‘초비상’
미 육군이 2025년 10월까지 월 10만발로 끌어올리려 했던 155mm 포탄 생산능력이 2026년 3월 기준 월 3만6천발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친 배경에는 4억6900만달러가 투입된 텍사스 공장의 생산 차질이 있다.
미 육군이 2025년 10월까지 월 10만발로 끌어올리려 했던 155mm 포탄 생산능력이 2026년 3월 기준 월 3만6천발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친 배경에는 4억6900만달러가 투입된 텍사스 공장의 생산 차질이 있다.
호주가 155mm M795 포탄 생산을 국내에서 본격화하면서, 전쟁 지속력을 좌우하는 탄약 공급망 경쟁에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