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상추가 사라진 진짜 이유”…결국 정부까지 칼 빼들자 ‘발칵’
농민이 1kg에 650원을 받는 양파가 소비자에게는 1,700원에 팔리고, 가지는 산지와 소매가격 차이가 7배까지 벌어졌다. 산지에서는 폭락한 농산물을 갈아엎는데 식당과 가계는 비싼 채소값을 감당하는 모순이다. 정부는 유통단계를 줄여 이 가격 간격을 좁히겠다는 계획을 다시 꺼냈다.
농민이 1kg에 650원을 받는 양파가 소비자에게는 1,700원에 팔리고, 가지는 산지와 소매가격 차이가 7배까지 벌어졌다. 산지에서는 폭락한 농산물을 갈아엎는데 식당과 가계는 비싼 채소값을 감당하는 모순이다. 정부는 유통단계를 줄여 이 가격 간격을 좁히겠다는 계획을 다시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