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에어컨 켜면 요금 2배?”…이재명 대통령 ‘전기료 개편’ 지시에 서민들 발칵

가정용 전기요금 체계,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3일 가정용 전기요금을 시간대별로 차등화할 필요성을 제기했고, 정부는 제주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전력이 남는 시간엔 싸게, 피크 시간엔 비싸게 매기는 구상으로, 세부 요율과 시행일은 미정이지만 같은 전기를 써도 사용 시간이 고지서를 가르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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