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감시할 배가 없다”…일본이 ‘공짜’로 준다는데도 웃지 못하는 이유 보니
필리핀 국방장관은 일본 아부쿠마급 호위함 5척을 2~3년 안에 넘겨받는 방향으로 행정 세부사항을 정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그러나 일본 방위상은 10일 함정 척수와 이전 시기는 아직 협의 중이며 공개할 단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필리핀 국방장관은 일본 아부쿠마급 호위함 5척을 2~3년 안에 넘겨받는 방향으로 행정 세부사항을 정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그러나 일본 방위상은 10일 함정 척수와 이전 시기는 아직 협의 중이며 공개할 단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미국 예산이 한국이나 일본에서 건조한 함정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도는 미 해군 조달의 병목이 얼마나 커졌는지 보여준다. 세계 최대 해군을 운용하는 미국도 조선소 인력과 납기, 정비 능력이 부족하면 동맹 조선 기반을 현실적인 선택지로 검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