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며칠 걸릴 걸 ‘단 몇 시간’ 만에”…남양에 새로 지은 ‘이것’ 보니

현대차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현대차그룹이 남양연구소에 실제 도로와 차량 움직임을 가상으로 재현하는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구축했다. 시험차와 도로를 준비하느라 며칠 걸리던 일부 평가를 몇 시간 안에 반복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 돌아오는 보상은 출시일 몇 주가 아니라, 급차선 변경이나 젖은 노면처럼 위험한 장면을 양산 전에 같은 조건으로 되감아 불편과 오류를 잡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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