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960만원씩 준다”…이재명 대통령 “지원금 늘려라” 한마디에 ‘들썩’
이재명 대통령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국내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국은 2025년 농가당 519만원, 유럽연합은 2023년 2천580만원, 일본은 2024년 967만원으로 기준 연도는 다르다. 농가소득 보완과 식량안보에 예산을 더 투입하자는 논의다.
이재명 대통령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국내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국은 2025년 농가당 519만원, 유럽연합은 2023년 2천580만원, 일본은 2024년 967만원으로 기준 연도는 다르다. 농가소득 보완과 식량안보에 예산을 더 투입하자는 논의다.
쌀이 남아돈다는 정부 발표와 달리 소비자가격은 6만5천원을 돌파했다. 1월 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 결과, 쌀 20㎏ 소매가격은 6만5,302원으로 전년 대비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