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배낭 다 까뒤집어라”…북한 민간 예비군 ‘기습 점검’서 포착된 빈틈 보니
북한 당국이 이달 1일부터 노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를 대상으로 예고 없는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데일리NK가 평안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점검 대상에는 비상소집 속도와 무기·탄약 보관, 전시용 배낭과 보급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이 이달 1일부터 노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를 대상으로 예고 없는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데일리NK가 평안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점검 대상에는 비상소집 속도와 무기·탄약 보관, 전시용 배낭과 보급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