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기자

깊이 있는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경제 이슈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정보를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경제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생생히 전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결국 5년 만에 요금 오른다”…이번 달부터 전격 적용되는 인상안 보니 ‘깜짝’

7월부터 25g 이하 국내 규격우편 요금이 430원에서 500원으로 오르면서 편지 한 통의 기본값이 5년 만에 다시 조정됐다.

“비싸서 일본 안 간다더니”…지난해 한국인 97%가 돈 보따리 푼 ‘이곳’ 보니

지난해 국내여행 횟수와 여행일 수, 지출액이 모두 늘며 2024년 감소했던 국내여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쿠팡에서 갈아타길 잘했네”…국민들 불안에 660억 쏟아붓자 고객들 ‘방긋’

네이버가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660억3천414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젠슨 황 효과 타더니 대박”…7개월 만에 전국 10만 개 뚫자 업계 ‘깜짝’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만개를 넘어섰다.

“전국에서 가장 무섭게 오르더니”…’이 지역’ 집값 폭등에 정부 칼 빼들자 ‘깜짝’

국토교통부가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홍명보 감독 한 사람 탓 아니다”…벤투가 짚어낸 한국 축구 진짜 문제 보니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의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특정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라고 짚었다. 결과가 나온 뒤 가장 쉬운 선택은 이름을 하나 찍는 일이지만, 벤투의 메시지는 그보다 넓은 구조를 향했다.

“정부 지원금보다 훨씬 낫다”…이재명 대통령이 전격 꺼내 든 소비 대책에 ‘활짝’

이재명 대통령이 카드·쇼핑 멤버십 등에서 쌓였지만 사용되지 않는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법원·정부24도 다 털려놓고”…10월부터 기습 적용되는 ‘이 인증 제도’에 ‘난리’

정부가 휴대전화 부정 개통을 막기 위해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인증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결국 정부도 도저히 못 버텄다”…3개월 만에 기습 완화된 ‘이 조치’에 ‘안도’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낮추면서 공공 부문 차량 운행 규제를 2부제에서 5부제로 완화한다.

“공장 한 번 멈추면 끝장인데”…삼성바이오 노조가 독자 노선 선언한 이유 보니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해 독자 노선을 걷는다. 노조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조직 형태 변경과 규약 개정 투표를 진행했고, 투표권자 4천5명 중 2천479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2천392명, 96.5%가 찬성해 안건이 가결됐다.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준법 투쟁 중인 상황에서 기업별 노조 체계로 협상력을 다시 짜려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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