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무제한으로 찍을 수 있었다”…가장 안전하다던 ‘가상화폐’ 폭락한 이유 보니
보안성을 앞세워온 가상화폐가 치명적인 취약점 공개 이후 가격이 50% 폭락했다. 핵심은 단순한 해킹 위험이 아니라, 악용될 경우 코인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점이다.
보안성을 앞세워온 가상화폐가 치명적인 취약점 공개 이후 가격이 50% 폭락했다. 핵심은 단순한 해킹 위험이 아니라, 악용될 경우 코인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