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함대 떼거지로 몰려오면 어쩌나”…미군이 1,850km ‘저가탄’ 서둘러 만든 이유
미 해군이 최대 1,000해리 떨어진 해상 표적을 노리는 저가 순항미사일 RAACM-ER 개발에 7천만달러를 투입한다. 코어스파이어가 개발사로 선정됐으며, 육상과 항공기,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1,000해리는 확정된 실전 성적이 아니라 제시된 최대 능력이다.
미 해군이 최대 1,000해리 떨어진 해상 표적을 노리는 저가 순항미사일 RAACM-ER 개발에 7천만달러를 투입한다. 코어스파이어가 개발사로 선정됐으며, 육상과 항공기,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1,000해리는 확정된 실전 성적이 아니라 제시된 최대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