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 왜 이렇게 비싸냐” 욕먹더니…현대차, 1,000만 원 가깝게 ‘싹’ 깎은 이유
현대차가 미국에서 2026년형 아이오닉 5 N의 기본가격을 6만6,200달러(약 9,765만원)에서 5만9,900달러(약 8,835만원)로 낮췄다. 인하 폭은 6,300달러(약 929만원)다. 최고 641마력 성능은 유지하면서 충전 규격과 운전자 보조·드리프트 기능은 오히려 보강했다.
현대차가 미국에서 2026년형 아이오닉 5 N의 기본가격을 6만6,200달러(약 9,765만원)에서 5만9,900달러(약 8,835만원)로 낮췄다. 인하 폭은 6,300달러(약 929만원)다. 최고 641마력 성능은 유지하면서 충전 규격과 운전자 보조·드리프트 기능은 오히려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