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7천 줄 테니 오세요”…미국 시골에 난데없이 ‘방산 기업’이 들어서더니
독일 방산기업 헬싱이 미국 내 첫 생산시설을 웨스트버지니아주 마틴스버그에 세우고 HX-2 타격드론 생산을 추진한다. 초기 투자액은 5000만달러이며 회사가 제시한 목표는 오는 11월 초기 가동, 이후 1년 안에 월 최대 2000대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독일 방산기업 헬싱이 미국 내 첫 생산시설을 웨스트버지니아주 마틴스버그에 세우고 HX-2 타격드론 생산을 추진한다. 초기 투자액은 5000만달러이며 회사가 제시한 목표는 오는 11월 초기 가동, 이후 1년 안에 월 최대 2000대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미군이 리투아니아 훈련장에서 독일 방산기업 Helsing의 HX-2 드론을 시험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