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껍데기도 없는데 1조 투입?”…영국·일본이 벌써부터 돈 퍼붓는 이유

영국·일본·이탈리아 GCAP 6세대 전투기 개발

영국 국방부가 BAE시스템스와 7억800만파운드 규모의 계약 연장을 맺고 6세대 전투기 관련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네트워크, 물리 인프라, 무인체계 통합 개발을 이어간다. 이는 GCAP 전체 사업비가 아니며 완성 기체의 전력화 일정을 확정한 계약도 아니다. 기체가 날기 전부터 보이지 않는 전투체계를 먼저 맞추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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