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KUS
“중국 잠수함 길목 딱 지킨다”…미·영·호가 목숨 걸고 ‘해저 무인전력’ 뭉친 배경 보니
AUKUS가 수중드론을 Pillar 2 첫 프로젝트로 추진한다는 소식은 잠수함 협력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유·무인 수중 전력은 위험한 해역을 오래 감시하고, 사람이 탄 잠수함이 들어가기 어려운 임무를 나누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국 잠수함 나오는 길목에 투하”…한국 해군도 도입 시급한 ‘유령 무기’ 보니
오커스(AUKUS) 동맹을 떠올릴 때 흔히 호주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을 먼저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실제 전력화 무대에서 더 빠르게 움직이는 …
“핵 잠수함을 4척 씩이나?”…중국 막기 위한 미국의 ‘결정적 한 방’
미국이 중국과의 본격 충돌에 대비해 괌의 대안으로 호주 서부 해군 기지를 선택했다. 중국의 개전 초기 미사일 파상공세로 괌이 무력화될 경우를 …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500조원 핵잠수함 ‘뒤통수’, 대체 무슨 일?
500조원 규모의 핵잠수함 도입 계획이 한순간에 흔들렸다. 2021년 미국-영국-호주가 체결한 AUKUS 협정에 따라 호주는 2032년부터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3척을 인수할 예정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