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인 줄 알았는데 북한 공장이었네”…위성 시선 속인 탄도미사일 거점 ‘발칵’
북한이 함흥 2월11일공장 안에 길이 65m, 폭 35m 규모의 건물을 세운 뒤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 흙으로 덮어 산비탈에 편입한 정황이 위성사진에서 포착됐다. 북한 전문매체 NK Pro는 7월 29일 이 공장이 화성-11 계열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만드는 핵심 생산 거점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이 함흥 2월11일공장 안에 길이 65m, 폭 35m 규모의 건물을 세운 뒤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 흙으로 덮어 산비탈에 편입한 정황이 위성사진에서 포착됐다. 북한 전문매체 NK Pro는 7월 29일 이 공장이 화성-11 계열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만드는 핵심 생산 거점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