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미사일보다 무섭다”…북한 특허 3만 건 분석하자 드러난 ‘화학무기 잠재력’

북한 화생방 위협

북한의 화학무기 잠재력을 공개 자료로 분석한 38 North 글이 다시 주목된다. 38 North는 Project Anthracite 연구를 바탕으로 북한 특허와 과학기술 문헌, 화학산업 기반을 검토하며 북한 화학무기 위험을 단정이 아니라 산업적 가능성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짚었다. 핵과 미사일이 헤드라인을 차지하지만, 화학무기는 한반도 유사시 방호와 작전 tempo를 흔들 수 있는 별도의 위협이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