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보다 2천만 원 비싸다고?”…잘 만들고도 1.4만 대→900대 폭망한 ‘이 車’ 보니

혼다 시빅 e:HEV LX

상품성이 좋아도 가격표가 차급의 기대를 벗어나면 판매는 냉정하게 움직인다. 호주에서 판매되는 혼다 시빅 e:HEV LX의 가격은 온로드 비용을 포함해 5만5,900호주달러(약 5,250만 원)다. 같은 시장의 현대 i30 세단 하이브리드는 3만4,990호주달러(약 3,290만 원)부터여서 시작 가격 차이가 2만910호주달러(약 1,970만 원)에 이른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