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만 넘으면 황금시장 열린다”…K-조선 찾아온 ‘역대급 기회’ 보니
미 백악관이 수상전투함 2척과 비전투 보조함 2척을 외국 조선소에서 살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달라고 의회에 요구했다. 별도로 제시된 18억5천만달러는 함정 4척의 구매대금이 아니라 동맹국 조선 역량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예산 구상이다. 한국과 일본의 조선소가 후보로 거론됐지만, 어느 조선소가 배를 수주했다는 뜻은 아니다.
미 백악관이 수상전투함 2척과 비전투 보조함 2척을 외국 조선소에서 살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달라고 의회에 요구했다. 별도로 제시된 18억5천만달러는 함정 4척의 구매대금이 아니라 동맹국 조선 역량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예산 구상이다. 한국과 일본의 조선소가 후보로 거론됐지만, 어느 조선소가 배를 수주했다는 뜻은 아니다.
북한이 5,000톤급 신형 구축함인 ‘최현호’를 국제해사기구(IMO) 선박 정보 데이터베이스에 정식 등록하며 실전 배치 사실을 대외에 공표했다. 군함의 경우 국제기구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