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바닥에 80기가 줄섰다”…북한이 미사일 ‘2.5배 증산’ 선언하더니 ‘깜짝’
북한이 앞으로 5년 동안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생산능력을 현재의 2.5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38노스가 2026년 7월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김정은이 찾은 군수공장 사진에서는 완성을 기다리는 KN-23 계열 단거리탄도미사일 동체 약 80기가 한꺼번에 포착됐다. 80기는 배치가 끝난 완성탄 수량이 아니라 사진 판독치지만, 북한이 성능 경쟁과 함께 물량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는 신호는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