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군대를 통째로 옮긴다”…중국 도발에 맞서 기습 진수한 이 군함 정체 보니
인도네시아 PT PAL이 필리핀 해군의 세 번째 Tarlac급 LPD를 진수하면서 남중국해 주변 섬 사이를 잇는 수송·상륙 기동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PT PAL이 필리핀 해군의 세 번째 Tarlac급 LPD를 진수하면서 남중국해 주변 섬 사이를 잇는 수송·상륙 기동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거센 압박을 받고 있는 필리핀은 당장 바다를 지킬 배가 부족하다. 새 군함을 만들 돈과 시간도 없다. 이때 일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