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열 의자 과감히 포기했다”…쏘렌토 저격하며 나타난 SUV 신형 보니
토요타가 일본형 해리어에서 가솔린 모델을 빼고 하이브리드만 남겼다. 새 가격은 439만6,700엔(약 4,177만원)부터 556만1,600엔(약 5,283만원)까지다. 3열과 큰 차체를 앞세운 쏘렌토·싼타페와 달리 5인승 고급감과 연료효율에 집중한 선택이다.
토요타가 일본형 해리어에서 가솔린 모델을 빼고 하이브리드만 남겼다. 새 가격은 439만6,700엔(약 4,177만원)부터 556만1,600엔(약 5,283만원)까지다. 3열과 큰 차체를 앞세운 쏘렌토·싼타페와 달리 5인승 고급감과 연료효율에 집중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