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사고 나면 몰살인데…” 중러가 기술 한계 뻔히 알면서도 ‘이 작전’ 강행하는 속사정

중러 잠수함 공동순찰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칭다오 인근에서 ‘합동해상-2026’ 훈련을 마치고 일부 전력을 태평양 공동순찰로 전환했다. 러시아는 Project 636.3 킬로급 잠수함 Ufa를 보냈고 중국도 잠수함 1척을 포함시켜, 수상함·지원함과 잠수함을 합친 양국 전력 10척이 함께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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