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포탄을 로봇이 척척”…155㎜ 포탄 정비속도 폭발시킨 한국군 ‘비밀공장’ 보니

155㎜ 포탄 자동화 정비공장

육군 3군수지원여단 53탄약대대가 8월 3일 자동화 탄약정비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군수지원여단에 처음 들어선 이 시설은 로봇팔과 컨베이어로 155㎜ 고폭탄 정비능력을 최대 50%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 포탄 생산이 아니라 보유탄을 안전한 사용상태로 더 빨리 돌려놓는 능력이 군단의 작전 지속성을 바꾸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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