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 따로, 발사대 따로?”…유럽 10개국이 ‘비밀 방어망’ 구축하자 생긴 일
우크라이나와 유럽 9개국이 탄도미사일 방어 연합을 만들고 프레이야(FREYJA) 체계를 12개월 안에 가동한다는 목표를 내놨다. 모두 10개국이 참여한 구상이지만, 지금 단계의 ‘12개월’은 실전 배치 확정일이 아니라 개발·통합·시험을 밀어붙이겠다는 목표다.
우크라이나와 유럽 9개국이 탄도미사일 방어 연합을 만들고 프레이야(FREYJA) 체계를 12개월 안에 가동한다는 목표를 내놨다. 모두 10개국이 참여한 구상이지만, 지금 단계의 ‘12개월’은 실전 배치 확정일이 아니라 개발·통합·시험을 밀어붙이겠다는 목표다.